
1. 연평산과 옛 경작지, 저수지의 흔적 2. 덕물산과 연평산 사이의 경작터 3. 굴업도 연평산 4. 굴업도 붉은머리해변과 덕물산 5. 덕물산과 연평산 중간 산자락 6. 코끼리바위와 목기미해변, 그리고 굴업도 서섬 7. 굴업도 코끼리바위 해안 8. 코끼리바위 해안 동쪽에서 바라본 연평산 9. 사막화된 굴업도 동섬 10. 굴업도 목기미해변 11. 목기미해변에서 바라본 코끼리바위와 연평산 12. 굴업도의 옛 광영을 알려주는 고전 스타일의 옛 전봇대 13. 목기미해변 서쪽과 바다에 잠긴 굴업항(굴업도 선착장) 주변 14. 굴업도해변과 소굴업도 15. 개머리언덕 동쪽 능선에서 바라본 굴업도 동섬 (굴업도해변, 큰말 등) 16. 개머리언덕 동쪽 능선에서 바라본 소굴업도와 서해바다 17. 개머리언덕 동쪽 능선과 철..
1. 서해바다를 가로질러 굴업도로... (왼쪽에 아득하게 보이는 섬이 덕적도) 덕적도 진리선착장에서 굴업도로 가는 배로 환승하여 굴업도로 접근하고 있다. 덕적도에서 굴업도까지는 홀수날에는 1시 간, 짝수날에는 2시간 정도 걸리며, 승용차 수송이 가능한 여객선이 운항하고 있다. 인천/대부도~덕적도를 운항하는 여객 선보다는 작은 배로 방으로 된 객실이 2개 정도 있으며, 평소에는 1일 1회, 봄과 여름, 가을 성수기 휴일에는 2회 운항한다. 2. 드디어 굴업도에 이르다. (목기미해변과 연평산, 덕물산) 3. 굴업도의 동부와 서부를 가늘게 이어지는 목기미해변 목기미해변은 굴업도해수욕장(큰말해수욕장)와 더불어 굴업도에 2개 있는 모래 해변이다. 여기서 물놀이와 해수욕도 가능 하나 편의시설이 없으므로 대부분은 마..
1. 푸르른 서해바다 (인천에서 덕적도로 가는 배에서) 9월 끝 무렵, 신비의 섬 굴업도를 찾고자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에서 덕적도로 가는 여객선에 몸을 실었다. 인천에서 옹진 군 덕적도까지는 겨울 기준으로 1일 3회 다니며, 봄과 피서철, 명절 연휴에는 증회 운항한다. 또한 대부도 방아머리에서도 대부도로 가는 배가 1일 1회(겨울 기준) 떠나는데, 봄과 피서철, 명절에는 증회운항한다. 인천에서 덕적도까지는 1시간 30~50분 정도 걸리며, 큰 배로 운항하기 때문에 차량 수송도 가능하다. (대부도에서 들어가 는 배도 차량 수송 가능) 2.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덕적도와 소야도 3. 소야도(빨간등대 왼쪽)와 덕적도(빨간등대 오른쪽) 4. 점점 가까워지는 덕적도와 소야도 5. 덕적소야교(왼쪽에 보이는 다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