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의 성지를 찾아서 ~~~ 부산 기장 동해바다 40리 나들이 (죽성리 월전에서 대변항, 연화리, 오랑대를 거쳐 해동용궁사까지)
' 기장 동해바다 나들이 (죽성리 월전에서 대변을 거쳐 해동용궁사까지) ' ▲ 연화리 앞바다 (멀리 보이는 곳은 대변항) ♠ 월전에서 대변까지 ▲ 남쪽에서 바라본 월전포구 기장읍 동쪽 죽성리(竹城里)에서 시작된 우리의 기장 동해바다 봄나들이는 죽성리 일대의 명소 를 두루 둘러보고 월전을 거 쳐 대변으로 향했다. 월전에서 대변까지는 3km 정도 된다. 이 구간을 운행하는 대중교통은 하나도 없으며, 1.5~2차 선 정도의 길(기장해안로)이 바다와 적당히 거리를 두며 펼쳐진다. 월전 남쪽에는 식당을 비롯 해 분위기를 내세운 카페들이 여럿 뿌리를 내렸고, 그 이후 대변 동쪽까지는 드문드문 별장처 럼 생긴 집들이 보일 뿐이다. 휴일이라 그런지 대변이나 월전으로 외식을 하러 가거나 드라이 브를 나온 차량들이 수시로..
부산 사진 답사기
2017. 8. 1. 10:47
* 영종도의 진산인 백운산 동쪽 자락에 자리한 용궁사는 신라 중기에 원효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한다. (과연?) 조선 후기에 흥선대원군과 어떻게 인연이 생겨 그의 지원으로 중창을 했으며, 요사에 그가 쓴 용궁사 현판이 걸려있다. 절은 조그만 규모로 경내에는 지방기념물로 지정된 커다란 느티나무가 있다. * 용궁사 용황각 * 용궁사 요사 - 흥선대원군이 써준 용궁사 현판이 있음 * 용궁사의 자랑인 느티나무 (나이가 무려 1,300년에 이른다고..?) * 기존 건물 보수로 잠시 가건물 신세를 지고 있는 용궁사 대웅보전 * 대웅보전 내부 * 몸단장중인 용궁사 대웅보전 * 용궁사 칠성각
수도권 사진 답사기/인천
2013. 10. 1. 2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