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쪽에서 바라본 조양동유적조양동 동해대로 남쪽 언덕에는 조양동유적이라 불리는 늙은 유적이 둥지를 틀고 있다. 이곳은 옛조선(고조선)이 천하에 크게 위엄을 보이던 3,000여 년 전에 형성된 것으로 여겨지는 조그만 마을 유적으로 움집터 7채, 고인돌 2기, 그리고 석기와 토기(민무늬토기들도 많음)들이 많이 출토되었다. 특히 남한에서는 거의 나오지 않던 겹아가리토기와 굽손잡이 그릇이 많이 나왔으며, 고인돌 속살에서는 부채꼴 모양의 청동도끼가 나왔는데, 청동도끼는 남한에서는 처음 확인된 것이라 속세의 크게 주목을 받기도 했다. 움집터는 능선을 따라 늘어서 있는데, 크기는 23~76평방미터 규모로 다양하다. 화덕 자리와 기둥 구멍, 저장구덩이, 작업대 등의 흔적이 나왔으며, 고인돌은 상태가 좋은 것과 부서..
1. 인릉산 범바위산~신촌동 구간범바위산(273.9m)은 이름 그대로 범바위가 있는 뫼로 인릉산의 북쪽 봉우리를 이루고 있다. 범바위산 정상에서 신촌동으로 내려가는 산길은 부드러운 능선길의 연속으로 성남누비길7구간(인릉산길)이 이곳에 숟가락을 얹으며 신촌동과 인릉산 정상으로 흘러간다. 2. 나의 현재 위치 (범바위산 북쪽 산길, 신촌동) 3. 운치 있게 솟은 소나무 사이를 지나는 범바위산 성남누비길7구간 (신촌동 주택가 뒤쪽) 4. 무덤 뒤쪽을 지나는 범바위산 성남누비길7구간 (신촌동 주택가 뒤쪽) 5. 소나무숲을 지나는 범바위산 성남누비길7구간 8. 인릉산, 범바위산을 마무리 짓다 (신촌동)신원동 서초포레스타5단지에서 시작된 인릉산 나들이는 인릉산 정상과 범바위산을 거쳐 성남시 신촌동에서 흔쾌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