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창덕궁 금호문금호문은 창덕궁의 정문인 돈화문 북서쪽에 있는 1칸짜리 기와 궁문이다. 언제 처음 지어졌는지는 알 수 없으나 태종이 창덕궁을 조성했을 때 지어진 것으로 여겨지며, 처음에는 이름이 없다가 1475년 예문관대제학 서거정이 금호문이란 이름을 붙이면서 비로소 이름을 달게 되었다.금호문이란 이름은 선비족 나라인 당나라 왕궁의 서쪽 궁문 이름에서 따왔다고 하며, 금(金)은 오행에서 서쪽을 뜻하고, 호(虎)는 호랑이로 서쪽을 의미하는 동물이다. 즉 이름 자체가 서쪽 문을 뜻하는데, 이는 돈화문 서쪽이자 창덕궁 서쪽 경계에 자리해 있어서 그렇게 이름을 단 것이다. 조그만 궁문이라 승정원, 홍문관 등 궐내각사에서 일하는 관원들이 주로 이용했으며, 조선 후기에 각 문마다 출입할 수 있는 사람들을 정했는데..

' 창덕궁 후원 봄나들이 '(부용정 구역, 애련정 구역) ▲ 봄의 서정을 뿌리는 애련정과 애련지 ▲ 관람지와 관람정 ▲ 주합루와 어수문 봄의 따사로운 한복판인 4월의 끝 무렵, 친한 후배와 창덕궁(昌德宮)을 찾았다. 천하 제일의 대도시로 콧대가 높은 서울 도심에는 창덕궁, 경복궁(景福宮), 창경궁(昌慶宮),덕수궁(德壽宮, 경운궁), 경희궁(慶熙宮) 등 조선 궁궐 5곳이 전하고 있는데,..

1. 창덕궁 후원 애련지, 애련정 2. 관람지와 관람정 3. 주합루와 어수문 4. 창덕궁 돈화문 5. 창덕궁 후원 입구와 함양문 6. 후원입구에서 후원으로 넘어가는 돌담길 7. 후원입구에서 후원으로 넘어가는 고갯길 8. 숲 사이로 모습을 드러낸 영화당 9. 영화당 10. 영화당 앞에 푸르게 솟은 느티나무 11. 영화당 12. 영화당 내부 13. 부용지와 부용정 14. 부용정 15. 부용지 16. 사정기비각과 물을 쏟아내는 용머리 17. 부용지 우물 18. 주합루와 어수문 19. 주합루 어수문 20. 주합루 동쪽 꽃계단과 담장 21. 부용지 인근에 있는 잘생긴 수석 22. 영화당 옆 춘당대 23. 애련정 불로문 앞 24. 불로문 앞 숲길 25. 불로문 26. 애련정 27. 애련지 28.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