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늦가을 산사 나들이, 화순 쌍봉사 ' ▲ 쌍봉사 대웅전 '쌍봉사 삼청각에서 읊다' 시내 사이로 멋들어지게 지은 다리 누각이여삼청이라는 글씨만 봐도 눈이 상쾌하구나못에 비친 달은 고기들의 맑은 거울이요구름 걷힌 산봉우리 학은 둥지를 사랑하네금빛들에 머문 안개는 항상 서기를 드러내고옷빛계곡에서 부는 솔바람은 언제나 차가워라난간에 기대어 처마 밑에 흐르는 물을 다시 보니낙화도 뜻이 있는지 잔물결 따라 쫓아가네 * 고려 명종 때 문인인 김극기(金克己)가 쌍봉사 삼청각에서지은 시 (현재 삼청각은 없음) ..
전라남도 사진 답사기
2024. 8. 22. 02:04

1. 화순 쌍봉사 대웅전 2. 쌍봉사 연못 3. 연못 바위에 걸터앉은 돌거북 4. 쌍봉사 천왕문 5. 쌍봉사 대웅전 6. 대웅전 목조삼존불상 7. 쌍봉사 호성전 8. 조주대사의 진영와 철감선사의 진영 9. 쌍봉사 나한전 10. 쌍봉사 극락전 11. 극락전 목조아미타여래좌상 12. 쌍봉사 지장전 13. 지장전 목조지장보살삼존상과 지장탱 14. 시왕상과 불꽃을 휘날리고 있는 금강역사상 15. 경내에서 철감선사탑으로 인도하는 숲길 16. 쌍봉사 철감선사탑 17. 쌍봉사 철감선사탑비 18. 쌍봉사 철감선사탑비의 뒷모습
전라남도 사진 답사기
2024. 3. 17.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