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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안적사, 장산 초가을 나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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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림산 남쪽 장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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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산습지와 앵림산 |
▲ 양운폭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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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제국이 드디어 저물고 가을의 기운이 나날이 솟구치던 9월의 끝 무렵,
동남권의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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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림산 안적사를 찾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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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평로 고개를 넘으면 동쪽(내리)에서 온 내리길과 합쳐진다. 여기서부터 내리길이란 이름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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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그란 돌문으로 이루어진 |
▲ 안적사 경내로 이어지는 계단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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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들 사이로 고개를 내민 안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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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적사 천왕문(天王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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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자의 연장을 쥐어들며 절을 찾은 중생과 온갖 기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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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림산 자락에 깃든 고즈넉한 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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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림산(鶯林山,
491m) 북쪽 자락에 포근히 깃든 안적사는
기장군(機張郡) 지역에서 장안사(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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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작지붕을 지닌 종무소(宗務所) |
▲ 안적사 보주원(寶珠院)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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꾀꼬리들이 원효와 의상의 길을 막았다고 해서 산 이름을
앵림산이라 했으며, 여기서 수도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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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시원스런 팔작지붕 집으로
이곳의 중심 건물(법당)이다. 동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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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전 불단에 자리한 석가여래삼존상은 돌로 만들어 산뜻하게 도금을 입힌 것으로 1654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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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적사 삼성각(三聖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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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성(獨聖) 식구를 머금은 독성탱 |
▲ 칠성(七星) 식구를 머금은 칠성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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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신(山神) 식구가 그려진 산신탱 |
▲ 윤필과 원효, 의상의 진영(眞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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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각에는 필수 요소인
산신탱과 칠성탱, 독성탱 외에 안적사 창건설화에 나오는 원효대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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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적사 경내를 둘러보고
북쪽으로 나오니 꽃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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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적사 이후로는 딱히 정처(定處)를 정하지 않아서 넘쳐나는 시간을 조금 줄일 겸,
일단 앵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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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림산 주능선으로 오르면서 바라본 |
▲ 앵림산 주능선 갈림길에서 만난 돌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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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림산 동남쪽 산길은 울창한 수목에 감싸인 숲길로 구곡산 장산로까지 느긋한 경사를 보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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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림산이 베푼 맑은 물이 졸졸졸 나와 나그네의 목마름을 해소해 준다. 깊은
산골에서 약수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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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의 오랜 뒷산, 장산 (장산습지, 장산너덜, 양운폭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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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림산 동남쪽 산길을 30여 분 가니 1차선 크기의 포장길이 마중을 한다. 앵림산에
이런
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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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 동북쪽 구석이자 앵림산 남쪽 450m 고지에 장산습지가 포근히 깃들여져 있다. 장산로 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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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덥수룩하게 자라난 장산습지 |
▲ 장산습지 탐방로 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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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습지와 장산억새밭은 남북으로 서로 붙어있다. 억새밭은 습지의 도움에 힘입어 이렇게
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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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억새밭에서 남쪽으로
25분 정도 내려가면 장산너덜이라 불리는 거대한 돌밭이 모습을 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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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너덜에서 서쪽 산길을 10분 정도 가니 장산 천제단이 마중을 한다. 장산 동쪽 자락에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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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 천제단에서 장산산림욕장, 대천공원으로 이어지는 동남쪽 산길을 내려가면 장산계곡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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