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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옛 서울시장 공관(한양도성 혜화동 전시안내센터)

 

2. 혜화문(동소문)

 

3. 옛 서울시장 공관 소나무

 

4. 동쪽에서 바라본 혜화문

 

5. 반쯤 열린 혜화문

 

6. 혜화문 성문 천정에 그려진 봉황

 

7. 혜화문의 안쪽 모습

 

8. 혜화문 북쪽 성곽

 

9. 혜화문 북쪽 성곽에서 바라본 옛 서울시장 공관

 

10. 혜화문 북쪽 성곽에서 바라본 성북동 지역과 북악산(백악산) 동쪽 자락

 

11. 혜화문 북쪽 성곽과 옛 서울시장 공관 성곽 사이 골목길

 

12. 옛 서울시장 공관 정문

 

13. 정문에서 전시안내센터로 인도하는 계단길

 

14. 정문 기둥에 박힌 갈색 피부의 서울미래유산 딱지

 

15. 옛 서울시장 공관 (남쪽에서 바라본 모습)

 

16. 제1전시실 하얀 벽에 그려진 도성삼군문분계지도

 

17. 도성도(都城圖)

 

18. 탁본된 혜화문 현판

 

19. 1928년 이전에 담겨진 옛 혜화문의 빛바랜 흑백 사진과 그 이후 혜화문 사진(1929~1938년 사이)

 

20. 동아일보 1928년 7월 12일 2면에 실린 동소문과 수구(水口) 무단 철거 관련 기사

 

21. 2층에 있는 제3전시실

 

22. 2층에 있는 제4전시실

 

23. 2층의 목조 천정

 

24. 옛 서울시장 공관의 2층 구조

 

25. 서울시장 공관 시절, 여기서 쓰였던 고급진 그릇과 컵들

 

26. 박원순 시장이 이곳에서 살았을 때 신었던 하얀 고무신

 

27. 제27대 시장인 이원종의 유물들

 

28. 제22대, 제31대 서울시장을 지낸 고건의 유물들

 

29. 이명박이 남기고 간 것들

 

30. 오세훈이 남긴 개량한복과 컵

 

31. 봄이 내려앉고 있는 공관 앞 뜨락 산책로

 

32. 1층 제2전시실

 

33. 1층 제2전시실의 목조 천정

 

34. 1층 제2전시실

 

35. 글씨가 새겨진 옛 한양도성 성돌 (제2전시실)

 

36. 글씨가 새겨진 또 다른 한양도성 성돌

 

37. 혜화문(왼쪽 성문)과 옛 서울시장 공관(오른쪽 주황색 지붕)의 항공사진

 

38. 성곽 여장이 둘러진 공관 동쪽 뜨락

 

39. 산책로가 달달하게 이어진 공관 남쪽 뜨락

 

40. 그림 같은 2층 주택, 옛 서울시장 공관

 

41. 봄내음에 잠긴 북쪽 뜨락

 

42. 서쪽에서 바라본 옛 서울시장 공관과 까페

 

43. 옛 서울시장 공관에서 바라본 동쪽 방향

 

44. 한양도성과 창경궁로35다길 (옛 서울시장 공관 북쪽 밑)

 

45. 움푹 낮아진 한양도성 성곽 (혜성교회 옆 공원)

 

46. 한양도성 앞 창경궁로35다길에서 바라본 천하 <성북동 일대와 북악산(백악산) 동쪽 능선, 북한산

(삼각산)>

 

47. 선잠단터 계단과 표석

 

48. 성북동 선잠단

 

49. 선잠단터 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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