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호압사 경내 동쪽 느티나무 (서울시 보호수) 호압사 경내에는 500년 이상 묵은 늙은 느티나무가 2그루 전하고 있다. 이들은 약사전에 봉안된 석불좌상과 함께 호압사의 오랜 내력을 밝혀주는 존재들로 서쪽 나무는 높이 7m, 허리둘레 4.2m, 동쪽 나무는 키 11m, 허리둘레 3.6m이다. 2. 붉게 잘익은 경내 동쪽 느티나무 (밑에서 바라본 모습) 3. 호압사 경내 서쪽 느티나무 (서울시 보호수) 4. 호압사 석불좌상(약사불) 호압사의 법당인 약사전에 이곳의 오랜 보물인 석불좌상이 소중히 봉안되어 있다. 그의 정 체는 동방정토의 주인인 약사여래로 문화재청의 예전 지정 명칭은 '석약사불좌상'이었으나 지금은 석불좌상(약사불)으로 갈렸다. 약사여래의 집이라서 건물 이름도 약사전을 칭하게 되었는데, 예전에..

1. '호암산문' 현판을 내건 호압사 일주문 호압사입구 정류장(152, 6515, 5517번 정차)에서 호압사, 호암산으로 들어서는 입구에 자 리한 팔작지붕 일주문이다. 이 문은 호압사 및 호암산의 정문 역할을 하고 있는데, 2000년에 금천구에서 지어준 것으 로 그 시절 금천구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민원행정실적평가에서 우수 구로 선정되어 시상 금을 받았다. 바로 그 돈으로 '활기찬 금천구 만들기 기념' 프로젝트의 일원으로 금천구의 진산인 호암산의 대표 관문이자 호압사입구인 이곳에 세운 것이다. (호압사에서 세운 문이 아님) 문 현판에 쓰인 호암산문은 호암산에 안긴 절, 호압사를 뜻하며, 문 앞에는 호암산 안내문 과 쉼터가 있다. 2. 호압사 일주문(호암산문)에서 호압사로 인도하는 언덕길 (호암산문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