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1. 사성암입구 주차장(경내 밑 주차장)에서 죽마리(사성암 하부 정류장)로 내려가는 산길
사성암을 둘러보고 사성암 하부 주차장, 죽마리까지 걸어서 내려왔다. 사성암 경내 밑에 있는 사성암
입구 주차장에서 죽마리로 내려가는 산길이 있는데, 그 산길을 30분 정도 내려가면 사성암 하부 주차
장과 죽마리 마을에 이른다. 사성암으로 올라갈 때야 각박한 오르막길이라 약간의 돈을 들여 문명의
이기(사성암 마을버스)를 이용했지만 내려갈 떄야 힘든 것이 별로 없어서 차비도 아낄 겸 걸어간 것
이다.
약간의 경사가 있을 뿐, 나무가 적당히 우거진 숲길로 그 좋은 숲길을 완전히 독차지하면서 걸었다.
(산길에서 만난 사람은 단 1명도 없었음)
2. 늦겨울에 푹 잠긴 사성암입구 주차장~죽마리 산길
3. 돌너덜을 지나는 산길
자연산 돌이 가득 모인 돌너덜에 인공이 가해진 검은 피부의 돌탑들이 여럿 자리해 약소하게 볼거리
를 선사한다.
4. 잡석들로 가득한 돌너덜 (돌너덜 윗쪽에 돌탑들이 있음)
5. 돌너덜에 닦여진 검은 피부의 여러 돌탑들
6. 돌너덜 돌탑거리를 지나는 산길 (사성암입구 주차장 방향)
7. 죽마리로 내려가면서 바라본 섬진강과 죽마리, 구례읍(섬진강 너머 지역)
8. 돌너덜 밑부분과 여러 돌탑들, 그리고 그 너머로 보이는 섬진강과 죽마리
9. 돌너덜을 지나 죽마리로 내려가는 산길
10. 오산 아랫 자락에서 만난 매화꽃들
오산 아랫 자락에서 매화꽃을 만났다. 이때가 3월 한복판으로 올해 처음으로 만난 매화였는데, 그들
을 보니 차디찬 겨울 제국도 그 끝에 이르렀음이 오지게 실감난다.
11. 죽마리 사성암 하부 주차장에서 바라본 오산의 위엄
오산(541.7m)은 그 유명한 사성암을 품은 잘생긴 뫼이다. 내가 사성암은 물론 오산 정상까지 싹 찍었
는데, 그들에게 있던 것이 정말 몇 분 전 같거늘 지금은 오산 밑 주차장에서 그들을 올려다보고 있다.
12. 자전거길을 겸하는 섬진강 둑길 (문척교, 구례읍 방향)
죽마리 사성암 하부 주차장에서 섬진강 둑길을 경유하여 구례 읍내로 이동했다. 앞서 사성암을 보고
자 죽마리로 왔을 때도 이 길을 도보로 이동했다. 구례 읍내에서 사성암까지 군내버스가 운행하고 있
으나 운행 횟수가 영 좋지 못하다. 대신 도보길이 잘 되어 있어서 이렇게 걸어가는 것도 괜찮다. (구
례터미널에서 죽마리 사성암 하부 주차장까지 3.4km)
13. 섬진강 둑길에서 바라본 오산의 위엄
14. 문척교, 구례읍 방향 섬진강 둑길(섬진강 자전거길)
15. 섬진강 둑길에서 바라본 섬진강과 구례읍 지역, 그리고 갈미봉(왼쪽에 보이는 장대한 산줄기)과
봉성산(오른쪽에 보이는 뫼)
16. 문척교에서 바라본 섬진강과 구례읍, 마산면, 그리고 희미하게 다가오는 지리산
'경상남도 사진 답사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륵산 정상부에 깃든 통영 미륵산 봉수대 (미륵산 정상에서 바라본 천하) (0) | 2025.02.13 |
---|---|
거창 건흥산 정상부와 거열산성 (거열산성군립공원) (0) | 2025.02.04 |
건흥산 정상부에 자리한 늙은 산성 유적, 거창 거열산성 <거열산성군립공원, 건계정계곡> (0) | 2025.02.03 |
거창 읍내에서 가까운 일품 경승지, 거창 건계정 (건계정계곡) (0) | 2025.02.02 |
거창 건계정계곡 (송정교~건계정약수터~물레방아~건계정계곡 보) (0) | 2025.0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