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 오이도유적, 서해바다 나들이 ' ▲ 오이도 북쪽 앞바다 ▲ 오이도유적 선사체험마을 ▲ 오이도유적 움집 여름이 무심히 깊어가던 6월의 한복판에 친한 후배와 시흥 오이도(烏耳島)를 찾았다. 오이도는 인천 월미도(月尾島)와 소래포구, 월곶포구와 더불어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바닷가로 바다 구경, 해산물 섭취, 드라이브, 데이트 등으로 많이들 찾는 수도권에 대표적인 해안 명소이자 시흥시(始興市)의 1급 명소이다.오이도는 육지에서 약 4km 떨어진 섬이었으나 1932년 육지와 섬 사이의 갯벌을 염전으로쓰면서 육지화되기 시작했으며, 1980년대 후반 시화공단 조성으로 ..
수도권 사진 답사기
2026. 6. 12. 0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