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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똥뫼산 (똥뫼산 정상부)

이름도 재밌는 똥뫼산은 남산의 남쪽 끝을 잡고 있는 해안 언덕이다. 원래 이름은 '똥뫼'이나 나중에

'산' 1글자가 더해져 똥뫼산이 되었는데, 그러다 보니 산을 뜻하는 글자가 2자가 되었다. (뫼도 산을

뜻함)

예전에는 섬이었으나 지금은 육지의 일원이 되었으며, 언덕 밑도리에는 나무데크 탐방로가 입혀져

있다. 그리고 언덕 정상부에는 바다를 바라보며 쉴 수 있는 쉼터와 체육시설, 산책로가 조촐하게 닦

여져 있다.

 

2. 북쪽에서 바라본 똥뫼산

 

3. 똥뫼산 동쪽에서 바라본 남해바다와 고성만

가운데에 떠있는 섬은 무인섬인 새섬이다. 그 너머로 딴섬과 음도, 토끼섬, 통영 도산면 지역이 시야

에 들어온다.

 

4. 서쪽에서 바라본 똥뫼산

 

5. 다시 남산공원으로 (상정대로 남쪽 숲길, 남파랑길31코스)

 

6. 솔내음이 가득한 남산공원 상정대로 남쪽 숲길 (남파랑길31코스)

 

7. 남산공원의 중심부로 (남파랑길31코스)

 

8. 남산공원 정상부 전망대

이곳은 고성읍내가 있는 북서쪽을 향해 고개를 내민 전망대로 바로 밑에 고성읍내를 비롯해 갈모봉과

천왕산 등이 두 망막에 들어온다.

 

9. 남산공원 정상부 전망대에서 바라본 평화로운 모습의 고성읍내

 

10. 개나리가 마중하는 남산공원 북쪽 산책로 (남파랑길31코스)

남파랑길31코스(원산리 바다휴게소~부포4거리, 16.2km)가 남산공원 정상과 한복판, 똥뫼산, 고성만

을 지나간다.

 

11. 봄 기운이 조금씩 솟고 있는 남산공원 북쪽 산책로 (이떄가 3월 말이었음)

 

12. 남산공원을 마무리 짓다 (남산공원 북쪽 정문)

남산과 그 뫼에 씌워진 남산공원은 고성읍내의 상큼한 뒷동산으로 뒷동산에 걸맞게 높이도 낮고 경사

도 거의 완만하다. 이번 남산공원 나들이는 바로 이곳 북쪽 정문에서 시작해 보광사와 고성군충혼탑,

남산정, 남산 정상부, 똥뫼산과 똥뫼산 해변을 거쳐 다시 북쪽 정문으로 돌아왔는데, 소요시간은 2시

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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