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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보타사 법당

남보타사의 주요 건물로 집 이름이 법당이다. 준 3층짜리 건물로 2층 부분은 겹처마 중층 구조로 되어

있다.

 

2. 법당 위쪽에 있는 3층 건물 (건물 이름은 모르겠음)

 

3. '남무관세음보살(나무관세음보살)' 바위글씨가 깃든 커다란 바위

바위 왼쪽 부분에 금색 피부를 지닌 나무관세음보살 바위글씨가, 오른쪽에는 청나라 선종(도광제) 시

절에 새겨진 붉은 피부의 글씨들이 있다. (내용은 모르겠음)

 

4. 남보타사 경내에서 '불' 바위글씨로 올라가는 길목 (오른쪽 건물은 매점)

 

5. '불(佛)' 바위글씨와 오노봉으로 인도하는 산길

 

6. '심즉시불' 바위글씨

붉은 피부를 지닌 '심즉시불'은 마음이 곧 부처라는 뜻이다. 1990년에 새겨진 따끈따끈한 글씨로 대만

성운사 주지가 썼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마치 회충이 기어가는 모습에 요상한 간체자가 아닌 동이족

이 만든 오리지날 한자체로 이루어져 있다.

 

7. 금색 피부를 지닌 '불(佛)' 바위글씨

남보타사에서 오로봉으로 올라가는 길목에 자리한 '불' 바위글씨는 큰 바위에 깃들여져 있다. 글씨 높

이는 거의 4~5m 정도로 글씨가 무지하게 크다 보니 앞에 있는 사람들이 거의 장난감처럼 보일 정도

이다.

조선과 청나라 말기인 1905년 4월에 새겨진 것으로 남보타사의 백미이자 명물로 추앙을 받고 있는데,

남보타사를 찾은 우리 일행은 시간 관계상 여기서 발길을 돌려 남보타사로 내려갔다.

 

8. 옆에서 바라본 '불' 바위글씨의 위엄

 

9. 1981년에 세워진 부도탑 (누구의 부도탑인지는 모르겠음)

 

10. 1982년에 세워진 경봉화상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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