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별방진, 제주올레길21코스 봄맞이 나들이 ' ▲ 별방진의 상큼한 봄날 (남문터 주변) 겨울 제국이 막바지에 이르던 2월의 끝 무렵, 천하에서 가장 작은 대륙 제주도(濟州島)를 찾았다.이번 나들이는 깔끔하게 하루 코스로 돌고 왔는데, 아침 일찍 도봉동 집을 나서 시내버스와 공항철도로 김포국제공항으로 이동하여 예약한 비행기에 나를 담아 제주도로 훌쩍 날려보냈다. 제주국제공항까지 활주로 방황시간을 포함하여 1시간이 걸렸으며, 날씨가 좋아서바람의 방해는 별로 없었다.제주도에 이르러 제일 먼저 제주도의 대표적인 전통마을이자 옛 정의(旌義)고을의 중심지였던 성읍(城邑)마을을 찾았다. 이곳은 초등학교 이후 무려 30년 만에 방문으로 제주도의 옛 모습이 고스란히 깃든 정의읍성..
제주도 사진 답사기
2026. 3. 30. 12:45
